중국 IT시장에 안착하다… ‘리퓨터’

이씨플라자는 중국의 건설 및 소비시장 호황으로 IT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시장조사를 준비하던 중 해외민간네트워크로 선정된 네트워크 및 서버완성 전문기업 리퓨터에게 중국시장조사 서비스를 지원하게 됐다. 당시 리퓨터는 IBM, 체크포인트 등 세계적인 기업의 협력업체로서 국내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갖추고 있었지만 업종의 전반적인 불황으로 해외시장으로의 확대를 모색해야했다.
리퓨터는 이씨플라자의 중국IT 수요현황 및 관련 바이어정보 등의 철저한 시장조사를 지원받아 중국시장에 진출하게 됐고 현재 중국에서 꾸준히 제품 주문을 받고 있다. 또 자체 브랜드를 개발해 중미, 러시아, 중동 등의 10개국에 수출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. 리퓨터는 연간 20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리고 있다.